환경부는 제6회 ‘푸른 하늘의 날’을 계기로 9.4.(목) ‘건설·농업기계 전동화 현황 및 과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총 2부로 구성된 이번 토론회는 ‘건설·농업기계 전동화를 위한 기술 및 정책과제’에 대한 기조 발표로 행사가 시작됨. 1부 및 2부에서는 각각 건설·농업기계 전동화 동향 및 과제 등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임.
- 환경부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건설·농업기계 전동화에 대한 중·장기 이행안을 구체화하고, 산업 생태계 육성 및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임. 이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 △국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 △탄소중립 목표 달성 등 다각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음.
-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전동화를 위한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산업계와 학계, 연구계와 협력하여 전기 건설·농업기계 산업 분야의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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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사 개요.
2. 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