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9.3.(수) 개최된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시상식에서 ‘패브링크(FabLink)’ 팀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 이들은 의류 원단 추천부터 생산을 위한 공장 매칭까지 클릭 한 번으로 지원해,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방의 1인 의류 디자이너도 자신만의 패션 브랜드를 갖도록 도와주는 인공지능(AI) 의류제작 플랫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음.
- 김영훈 장관은 “지역의 문제,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지식과 기술로 풀어나가는 청년 여러분이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년이 K-디지털 트레이닝을 거쳐 꿈을 향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제7회 K-디지털 트레이닝 해커톤 수상팀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