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3.(수), 과학기술자문회의(서울)에서 제2차 민관합동 ‘과학기술인재 유출방지 및 유치전담반(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오늘 2차 회의에서는 이러한 문제 인식 아래, 산·학·연 현장 의견과 각 부처가 발굴한 대응 과제를 종합하여 마련된 ‘과학기술인재 유출 방지와 유입 방안’ 시안을 발제하고, 심도있는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음.
- 특히, 제시된 전략과 과제들이 어떤 선택과 집중, 그리고 우선순위를 갖고 추진할 지, 단기 성과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추진 전략도 함께 균형있게 검토하였음.
- 구혁채 차관은 “연구환경, 보상체계 등 구체적으로 무엇을 바꿔야 할지 각 부처가 심도 있게 검토하였다”며 “9월 말까지 관계 부처와 함께 대책안을 더욱 정교하고 실효성 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