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과 한국천문학회는 ‘25년 9월 3일(수) 천문·우주과학의 대중화와 미래 세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그동안 양 기관이 함께 추진해 온 특별전시, 천체투영관 워크숍, 청소년 천문올림피아드 교육, 대중 강연회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의 성과를 토대로, 교육·전시·행사·연구·홍보 등 천문우주 분야 전반으로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심화하기 위한 것임.
- 특히, 양 기관은 앞으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천문학회를 개최하여 최신 연구 성과와 학문적 흐름을 국민과 공유하고, 한국천문올림피아드 캠프를 공동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세계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이며, 국민 누구나 우주 탐구의 성과와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임.
- 국립과천과학관 한 관장은 “우주를 향한 인류의 탐구 정신은 미래 세대에게 무궁한 영감을 줄 자산”이라며, “이번 협약이 국민과 청소년에게 우주과학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밝힘.
- 한국천문학회 박 회장은 “국립과천과학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종합과학관으로 특히 천문우주 분야에 강점을 지닌 곳”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립과천과학관과 협업을 통해 대국민 과학문화 확산과 천문우주 연구 성과의 홍보 및 교육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음.
<붙임> 협약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