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9.4.(목)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과학기술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S&T)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이번 간담회에는 생명과학(바이오), 반도체, 원자력, 에너지 등 국가 전략분야의 정부출연연구기관, 과학기술원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인공 지능을 활용한 과학기술 연구개발 혁신을 위한 정부 정책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했음.
- 배경훈 장관은 “인공 지능이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인공 지능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통해 세계를 선도할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산업을 혁신할 때 가능하다”고 밝혔음.
- 참석자들은 출연연과 과기원이 △인공 지능 기반 융합연구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산학연 협력 이음터(플랫폼)를 제공하며, △데이터·기반시설(인프라) 개방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음.
<붙임> AI for S&T 간담회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