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9.4.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연구개발특구제도 시행 20년과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2025 연구개발특구 국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을 뒷받침할 연구개발특구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세계적 산학협력지구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음.
- 1주제인 연구개발특구의 창업 및 투자생태계 토의에서 ㈜이너시아 김효이 대표는 “창업 초기 단계에서 실험장비, 선배의 기법 등이 집적된 대덕특구 기반시설이 큰 도움이 되었다” 면서 기술인재들을 창업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기업가 지도·교류 프로그램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함.
- 2주제인 국내외 인재유치 토의에서 한국과학기술원 외국인 교수 톰 슈타인버거는 “대덕특구의 잘 갖춰진 산학연 혁신 연결망과 우수한 인력은 국내외 협력 연구의 매력 요소이다”며 이를 토대로 다국적·다분야 연구자 간 협업 기회를 제도적으로 확대한다면 대덕특구는 해외 인재가 장기적으로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산학협력지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함.
- 정부는 “연구개발특구는지난 20년 동안 과학기술기반 창업과 기업성장, 일자리 창출 등 지역균형발전의 촉매제로 역할을 다 해왔다고 강조하며, “5극 3특 국가균형성장의 핵심 엔진인 연구개발특구가 앞으로 기업 창업·성장의 거점, 우수한 인재 유치 거점으로 진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참고>
1. 연구개발특구 20년, 2025 이노폴리스 글로벌 포럼 개요(2025 INNOPOLIS GLOBAL FORUM)
2. 토크콘서트 개요 및 패널 프로필
3. 2025 이노폴리스 글로벌 포럼 행사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