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3년 말 지정된 제2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제2기 자유표시구역은 11월 명동관광특구를 시작으로, 올해 6월 부산 해운대해변이 문을 열었고, 마지막으로 9월 5일(금) 광화문광장이 공식 점등 행사를 개최하면서 모든 구역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될 예정임.
-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은 광고물의 크기, 모양, 설치방법 등 옥외광고와관련된 규제를 대폭 완화해 자유로운 광고물 설치를 허용하는 규제완화시범구역임.
- 자유표시구역은 그동안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초대형, 고화질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옥외광고를 통해 새로운 도시 명소를 만들고, 옥외광고 산업을 촉진하기 위해 도입됐음.
<붙임>
1. 서울 광화문광장 자유표시구역(광화문스퀘어) 현장사진
2. 서울 코엑스 자유표시구역(강남아이즈) 현장사진
3. 서울 명동관광특구 자유표시구역(명동스퀘어) 현장사진
4. 부산 해운대해변 자유표시구역(해운대스퀘어) 현장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