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5.9.4일(목) 충청북도 청주 오송 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5년 상반기(1월~6월)까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약 349억 원이며, ‘24년에 약 200억 원에 비해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가며 지방재정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음.
- 기념식은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더 많은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는 국민,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그 변화에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주제영상 상영,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 ▲지자체 우수사례 시상, ▲기념사 순으로 진행되었음.
- 추가로, 지자체 우수사례 시상은 고향사랑기부제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지자체 관련 업무 담당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행안부 윤 장관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실질적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 라며 “앞으로도 세액공제 확대와 법인기부 허용 등제도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히며, 이어서, “행정안전부는 더 많은 국민께서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음.
<참고>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