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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 전산화의 활성화를 위한 향후 추진방안 논의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보험과
2025.09.05 23p
금융위원회는 ’25.9.5.의료계와 보험업계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법정회의체인 ‘실손전산시스템운영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안창국 금융산업국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실손전산운영위는 정부, 의약계, 보험업계, 관계 전문가가 모두 참여하는 법정 회의체로서 국민의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제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 강조하였음.

- 청구전산화는 보험사 또는 의료계의 이익이 아닌, 오로지 국민의 편익을 위해 추진되는 정책으로, 요양기관의 충분한 참여가 전제될 때 국민의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개선한다는 목적이 달성될 수 있다고 언급하고, 국민의 보험금 청구권 보장을 위해 어렵게 시행된 만큼 의료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음.

- <청구전산화 활성화 방안>
① 먼저, 소비자의 서비스 효용도를 제고하여 소비자가 직접 요양기관에 청구전산화 연계를 요청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임.
② 실손24로 보험금을 청구하는 소비자(이벤트 참여자 한정)에게는 온라인 플랫폼(예: 네이버, 토스)의 포인트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임.
③ 이 외에도 보험회사는 실손24를 통한 30만원 이하 통원 청구건 중 심사가 불필요한 건은 원칙적으로 24시간 이내에 보험금을 신속히 지급하고, 실손24 서비스의 본인인증 간소화 및 서류 보완기능 개발 등 소비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기능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함.

- 정부는 ’25.10.25일 청구전산화 2단계(의원·약국) 확대 시행을 앞두고, 의료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보다 많은 요양기관이 참여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며, 또한, 금융위원회는 보건복지부와 협업하여 요양기관 및 EMR업체의 청구전산화 참여를 유도하는 방안을 추가 검토할 계획임.

<첨부> 실손청구전산화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