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025 해양수산 창업 콘테스트’에서 기상·해양예보 관측시스템 기반 해양레저 및 수산산업 성장 솔루션 기술을 제안한 ‘㈜애쓰지마(사업화)’, 비전 AI 기반 항만크레인 스마트 안전 알람 시스템 기술을 제안한 ‘SPECTO(아이디어 일반)’, 해파리를 활용한 산불 피해 복구용 친환경 비료 기술을 제안한 ‘오션퓨쳐(아이디어 학생)’이 수상했다고 9.8.(월)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2015년부터 매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해양수산분야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초기기업의 우수한 아이템을 발굴하여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오고 있음.
-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5월 20일(화)부터 공모, 예선 및 오디션 발표 등을 거쳐 사업화 부문 8개 팀, 아이디어 일반부 4개 팀, 아이디어 학생부 5개 팀 등 본상 11개 팀과 특별상 6개 팀을 수상팀으로 선정하였음.
- 특히, 본상 수상팀에게는 차년도 해양수산 창업투자 지원사업 가점 부여, 농어업 창업증진대회 입상자 우대보증상품 연계, 기획기사 제작 등 선정된 아이템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참고> 해양수산 창업콘테스트, 콘테스트 공식 누리집(www.seastartup.kr)
<붙임>
1. 2025 해양수산 창업콘테스트 포스터
2. 2025 해양수산 창업콘테스트 수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