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9.9.(화)부터 10(수)까지 김민재 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방문단이 일본 도쿄의 총무성을 방문해 ‘제25회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은 지방행정 발전을 위한 양 국가의 공통 관심과제인 지방소멸대응·지방재정·지역정보화 3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임.
- 한편, 김 차관은 무라카미 세이이치로 총무대신을 예방하고, 한일 양국 간의 협력 강화 의지를 담은 윤호중 장관 명의의 친서를 전달하고, 양국이 지방행정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