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9월 9일(화) 오전 10시부터 9월 10일(수) 오후 5시까지 aT센터 제2전시장(서울 양재동)에서「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공 및 민간 부문의 다양한 판로 개척 및 확대를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음.
-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128개소 등이 박람회에 참여하여 제과·제빵,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와 친환경 비누·세제, 방향제, 텀블러, 조명기구등을현장에서 전시·판매하고 일반 제품과의 비교 체험을 통해 제품 품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킬 예정임.
- 개막식 이외에도 ▲2024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이 1%에 미치지 못한 공공기관 대상으로 우선구매 생산 품목 및 계약 절차, 우수사례 등을 교육하고, ▲생산시설 지정 요건 및 절차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임.
- 개막식에 참석한 이스란 제1차관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인식이 높아지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를 통해 자립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국민들께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발굴하고 판로 확대를 위해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1. 2025 중중장애인생산품 박람회 포스터
2. 2025 중증장애인생산품 박람회 개요
3.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