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9.11.(목) 오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 위치한 착한가격업소에서 ‘착한가격업소 전기안전점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에는 행정안전부 및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착한가격업소의 전기설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개선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영업환경을 함께 조성하기로 함.
- 이번 협약은 착한가격업소 지원이 필요 물품 지원을 넘어서 전기 안전을 강화하는 생활 안전 분야까지 확대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3천 개 업소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점검, ▲불량 차단기 무상교체, ▲사후관리와 현장 안전교육을 지원함.
- 특히, 현장 안전교육을 통해 사업주와 종사자가 전기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해, 단기 조치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안전관리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원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