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차관은 9.11.(목) 서울에서 국제유류오염보상기금(IOPC Funds) 사무국장과 면담을 했다고 밝혔다.
- 그간 우리나라는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등 대규모 선박 유류오염사고 피해보상과 관련하여 IOPC Funds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으며, 김 차관은 2011년부터 2022년까지 11년간 IOPC Funds 추가기금 의장을 역임했음.
- 양측은 이번 면담에서 위험·유해물질(HNS) 손해배상 협약과 관련한 주요국비준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유류오염 피해보상 체계와 관련한 상호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음.
- 김 차관은 “유류오염 피해가 발생했을 때 피해민에 대한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은 필수적”이라며, “대한민국은 IOPC Funds의 주요 분담국으로서 국제유류오염 피해보상 체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