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9.12.(금) 쌀 수급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벼)을 추가로 2.5만 톤(정곡) 공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정부양곡 공급 대상은 ’24년 정부 벼 매입자금 지원 대상인 산지유통업체와 연간 매입물량이 3천 톤 이상인 임도정업체임.
- 대상업체 중 정부양곡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농협경제지주 웹사이트(www.nhabgroup.com, http://rice.nonghyup.com) 공지에 따라 9.15일(월)까지 희망 물량을 제출하면 됨.
- 이번에 공급하는 정부양곡은 벼로 재판매하는 것을 제한하고, 햅쌀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10월17일까지 쌀로 판매하여야 함. 농식품부는 판매 완료 여부에 대한 감독과 함께 신·구곡 혼합 유통 단속도 지속할 계획임.
- 이번 정부양곡을 추가로 공급받은 업체는 ’25년산 신곡을 ’26.3월까지 정부 창고로 반납해야 하며, 반납 물량은 ’25년 8월 평균 산지 쌀값, ’25년산 수확기 쌀값, 도정수율 등을 감안하여 추후 결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