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15.(월)부터 19(금)까지 중국 칭다오 후신에서 중국 공업정보화부와 함께 「한-중 위성망 조정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우리나라와 중국은 위성망 간 전파 간섭 가능성이 비교적 높음에 따라 위성망을 운용하기 위해 주파수, 궤도, 출력 등 기술적 요소를 국가 간 협의를 통해 간섭을 최소화할 필요가 있음.
- 특히, 우리나라는 KPS(항법), 천리안2A호(기상), 천리안2B호(환경·해양), 천리안3호(통신·환경·항법보정), 무궁화위성(상업통신) 등 다양한 위성망을 운용하고 있거나 국제등록을 추진하고 있음.
- 이번 회의에서 한국 측은 국립전파연구원, 우주항공청, 합동참모본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케이티샛 등 주요 위성·전파 관련 기관이 참석해 실무 협상과 기술 검토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