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9.15(월) 일본 오사카 힐튼호텔에서 열린 제1차 지속가능연료 장관회의 및 제7차 수소에너지장관회의에참석하여, 글로벌 각국과 지속가능연료 생산·활용 및 수소·암모니아 수요 촉진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번 회의는 한국을 포함해 일본, 브라질, EU, 영국을 비롯한 지속가능연료 및수소·암모니아 활용에 관심이 높은 25개국 고위급 인사 및 ADB·IRENA·IEF 등12개 에너지 관련 국제기구가 참석하였음.
- 제1차 지속가능연료 장관회의는 지속가능연료에 대한 관련국 및 국제기구 간 글로벌 협력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 일본 무토 요지 경제산업성 대신과 브라질 알렉산드르 실베이라 광물에너지부 장관이 공동의장을 맡아 개최되었음.
- 박 차관보는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에 방문하여, 4월 13일 개관식 이후 5개월 동안 한국의 산업 경쟁력 및 문화 홍보를 위해 힘써준 오사카 무역관 및 한국관 관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폐막(10월 13일)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한국관이 그간 이룬 성과를 점검하고 마지막까지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