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5년 식의약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해 ‘25.9.15일 5건의 우수작을 정·시상했다고 밝혔다.
- 응모작은 지난 ’25.4월 1일부터 ‘25.5월 31일까지 접수된 총 120건으로 전문가 심사, 국민투표, 발표심사를 거쳐 우수하다고 평가된 5건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함.
- 최우수상으로는 식품 매장 맞춤형 AI 안전 점검 솔루션인 ‘아울러’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디지털 통합 백신 접종관리 시스템 ‘백신안전체크’ ▲양방향 임상시험 통합 플랫폼 ‘Try All’가 선정됨. 장려상으로는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사례 이상 탐지 분석 ‘마약탐지봇’, ▲외식업 메뉴 원가 및 영양성분 분석 서비스 ‘푸드로직’ 등 2개 작품이 선정됨.
-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과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개방을 확대하고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한 사례가 실제 모바일앱 개발과 창업으로 이어져 국민 일상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임.
- 경진대회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의약데이터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