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9.15.(월) 오후 2시 30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관계부처 장관, 기업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는 AI, 자율주행차, 로봇 등 신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국가 생존과 직결된다는 인식 아래, ‘미래 핵심산업 도약’을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짐.
-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신산업 핵심규제 합리화
1) AI G3을 위한 데이터 활용 규제 합리화
① AI 학습을 위한 저작권 데이터, 기업들이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게 한다.
② 공공데이터는 예외를 최소화하고 더 쉽게, 더 많이 개방한다.
2) 자율주행모빌리티, 로봇분야 규제 합리화
① 자율주행 학습 목적의 원본 영상데이터 활용을 허용한다.
② 자율주행 시범운행을 위한 실증지역을 대폭 확대한다.
③ AI 로봇 규제 재설계로 생활·산업현장에서의 활용을 가속화한다.
2. 경제혁신을 위한 기업성장 촉진 및 경제형벌 합리화
- 정부는 우리 기업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도록 신산업 규제 합리화를 더 속도감 있게, 더 과감하게 추진할 것임. 또한, 오늘 논의된 내용에 대한 후속조치는 국조실 중심으로 필요시 추가협의 등을 통해 구체화하고, 신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갈 예정임.
<참고>
1. 예상질문 및 답변
2. 지능형 주차장치(주차로봇) 관련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