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방동사니속 식물에서 항염과 피부미백 효능을 확인한 연구 성과가 기업으로 관련 기술이 이전되어 세안제 화장품으로 개발돼 ‘25.9월 중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방동사니속 식물 추출물이 피부 염증 완화와 미백 화장품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음. 이러한 연구 결과는 ’22년 11월 국유특허로 등록되었으며, 화장품 전문기업 ㈜풀코스가 ‘23년 5월 기술을 이전받아 방동사니속 추출물을 함유한 세안제 화장품을 개발함.
- 이 제품은 이달 중에 정식 출시되며, ’25.9.20일부터 10.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25.11.13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5’에서도 선보일 예정임.
- 유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성과는 흔히 보이는 잡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생생물의 가치를 밝혀 산업과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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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료 식물 개요 및 제품 사진
2. 방동사니속 식물 추출물의 유용성 연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