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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변신, 항염·미백 효능 화장품으로 거듭나다
국립생물자원관
2025.09.16 4p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방동사니속 식물에서 항염과 피부미백 효능을 확인한 연구 성과가 기업으로 관련 기술이 이전되어 세안제 화장품으로 개발돼 ‘25.9월 중에 출시된다고 밝혔다.

-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방동사니속 식물 추출물이 피부 염증 완화와 미백 화장품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음. 이러한 연구 결과는 ’22년 11월 국유특허로 등록되었으며, 화장품 전문기업 ㈜풀코스가 ‘23년 5월 기술을 이전받아 방동사니속 추출물을 함유한 세안제 화장품을 개발함.

- 이 제품은 이달 중에 정식 출시되며, ’25.9.20일부터 10.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열리는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25.11.13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2025’에서도 선보일 예정임.

- 유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성과는 흔히 보이는 잡초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생생물의 가치를 밝혀 산업과 연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원료 식물 개요 및 제품 사진
2. 방동사니속 식물 추출물의 유용성 연구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