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특별관리대상사업에 대한 품질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16.(화)~10.31일(금)까지 집중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매년 항만·시공·안전 분야 등의 민간 전문가와 해양수산부 소속 공무원으로 ‘중앙품질안전관리단’을 구성하여 전국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4개 항만공사(PA) 소관 특별관리대상사업 중 주요 사업에 대해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음.
- 올해 점검 대상사업은 부산항 진해신항 남방파제(1단계) 축조공사‘ 등 총 28개 현장임. 권역별로 7개 점검반을 구성하여 △항만공사 품질 및 안전관리 실태, △전반적인 건설사업관리업무 관리실태, △설계·시방서 등 건설관련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임.
<참고> 현장점검 대상사업(28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