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16.(화)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14개 여전사 CEO및 여신금융협회장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금융소비자 정보보호 강화 등 여전사의 지속가능한 발전방향과 여전업계의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 이 금융감독원장은 여전업이 지급결제 인프라 제공, 기업자금 공급 등을 통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몇 가지 당부사항을 전함.
- 먼저, 제로톨러런스 원칙 하에 관련 법령에서 요구되는 보안대책의 수립 및 시행에 만전을기해줄 것을 요청하며 금융소비자 정보보호 강화를 당부하였음. 또한, 소비자 접근채널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청하는 등의 소비자 친화적 업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을 당부함.
- 내부통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내년 도입되는 책무구조도를 충실히 준비할 것을 당부하는 등 내부통제 강화 및 건전성 관리를 당부함. 여전업권이 기술 기반 성장단계 기업에 대한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하고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해 줄 것을 당부하며 경영 혁신 지속도 함께 요청함.
- 금융감독원장 여전사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는 업권의 존립에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재차 강조하면서, 향후 감독·검사업무에 업권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불필요한 규제 개선 등 제도적 지원을 해나갈 것임을 밝힘.
<별첨>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모두발언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