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9.18.(목)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한 ‘제2회 권역별(경상권) 간담회’를 경상북도 구미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경상권 간담회에는 조영진 지방행정국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이 참석해 주민, 지방의원, 지방공무원 등 약 100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에 대한 경험과 바람을 청취할 예정임.
- 행사는 주민 참여 활성화, 행정서비스 만족도, 자치분권 실현, 지방의회의 역할 등 주제에 대해 전문가 설명, 퀴즈, 질의응답 및 의견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주제별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경험한 사례와 개선 의견을 공유할 예정임.
- 아울러 주민이 직접 작성하는 ‘주민 참여로 만드는 (네모)’, ‘지방자치에 바란다’ 등 이벤트를 진행하여, 모바일을 활용한 실시간 의견 수렴 방식을 통해 참여자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