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9.22.(월)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제3회 권역별 간담회(수도권)를 인천광역시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수도권 간담회에는 주민, 지방공무원 등 40여 명과 함께 ▲주민 참여 활성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자치분권 실현, ▲지방의회의 역할 등을 주제로 지방자치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와 의견을 자유롭게 나눌 예정임.
- 아울러 현장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내가 경험한 지방자치는 ㅁ (네모)다’, ‘지방자치에 바란다’ 이벤트와 모바일 실시간 의견수렴 방식을 통해 참여자 누구나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음.
- 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청취한 주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민선 지방자치 30년의 성과를 평가하고,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