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22(월) 주한사우디 대사관에서 주최한 제95회 사우디 국경일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양국 간 오랜 우정을 기념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 첫째, “양국 간 범부처 장관급 협력 채널인「한-사우디 비전 2030 위원회」를 통해 향후 양국 정상 간 「한-사우디 전략파트너십 위원회」의 조속한 출범을 위한 디딤돌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음.
- 둘째, “첨단 반도체, 로봇을 비롯한 AI·첨단기술과 K-팝·K-드라마를 위시한 문화·엔터테인먼트 등 서비스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을 제안하였음.
- 셋째, “한-사우디 간 경제협력 성공모델을 GCC, 레반트, 나아가 중동·북아프리카, 즉 MENA 지역으로 확산해 나갈 것”을 제시하였음.
- 특히, 이를 위해 “2023년말 타결된 한-GCC FTA의 서명과 발효를 조속히 추진하여 동 지역과의 경제협력을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언급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