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이음터(플랫폼) 민간 자율기구」분과 회의를 통해 ‘검색·추천 서비스 투명성 제고를 위한 자율규제 원칙’의 이행현황 점검 및 개선 사항을 논의했다고 9.24.(수) 밝혔다.
- 이번 자율기구는 이음터(플랫폼)의 영향력 확대에 따른 생태계 부작용을 해소하면서 이음터의 혁신과 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이음터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율규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협의체임.
- 참여 기업들은 검색·추천 서비스의 노출 기준과 관련 설명을 고객센터, 알림창(팝업), 말풍선(툴팁), 공지게시판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공개하고 있었으며, 개인화된 노출이나 추천의 경우에는 별도 안내를 병행하고 있었음.
- 또한, 기업들은 정보가 제공되는 경로를 확대하고, 보다 상세한 설명을 추가하고, 이용자가 접근할 수 있도록 검색·추천 서비스 노출 기준 및 관련 설명을 제공하는 연결 주소등을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누리집에 공개하기로 했음.
<참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누리집(https://www.kinternet.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