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친환경 전기차 충전시설 인프라 확대 수요에 맞춰 ‘전기차 충전장치 임대서비스’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공급하기 위한 카탈로그 계약 입찰공고를 9.25.(목) 게시한다고 밝혔다.
- 조달청은 국민이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전기차 충전장치를 직접구매 뿐만 아니라 임대서비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화할 계획임.
- ‘전기차 충전장치 임대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부품 교체, 유지보수, 콜센터 및 고객지원서비스 등 안정적인 충전장치 운영이 가능하고, 또한, 임대 방식으로 초기 비용을 낮춰 충전시설 도입이 용이해짐.
- 기술서비스국장은 “친환경 전기차 시장의 성장과 함께 전기차 충전장치 인프라 확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