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9.25.(목)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 결과를 발표하였다.
- 사업성 평가를 통해 정상 사업장은 자금이 공급되게 하고, 부실 사업장은 재구조화·정리를 유도하는 등 부동산 PF 연착륙은 차질없이 추진 중이며. ’25.6월말 PF 익스포져는 186.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4.1조원 감소함.
- ’25.2분기 신규 PF 취급액은 23.6조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8.5조원이 증가하는 등 사업성 양호 사업장 중심으로 신규자금 지속 공급함.
- ’25.6월말 PF 대출(118.9조원) 연체율은 4.39%로 금융권의 부실정리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0.11%p 하락함.
- ’25.6월말 PF사업성 평가결과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20.8조원으로전분기 대비 규모(21.9 → 20.8조원)와 비중(11.5 → 11.1%)이 모두 감소함.
- ’25.6월말까지 유의·부실우려 사업장 중 12.7조원을 정리·재구조화하여, 상반기 정리·재구조화 목표(12.6조원) 달성
- 지난 회의(‘25.7.1일)에서 마련한 「부동산PF 건전성 제도개선방향」에 대해 8~9월중 6차례의 금융권·건설업계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함. 업계 의견을 종합 검토하여 제도개선안 마련 및 관계기관 협의등을 거쳐 연내 최종 개선안 발표를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