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장관은 9.25.(목), 국회에서 안호영(완주·진안·무주), 이성윤(전주시 을) 국회의원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전주시장, 완주군수와 함께 전주·완주 통합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 전주·완주 통합논의는 작년 6월 완주군민의 통합 건의로 시작됐으며, 올해 4월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지역 주민의 지지 및 공감대 확보’를 전제로 통합방안을 의결했음.
- 이번 간담회에서는 기관별 의견을 듣고, 보다 건설적인 방향에서 향후 통합 추진절차 등을 논의할 예정이며, 행정안전부는 통합 추진방향에 대한 지역 간 합의가 이루어지면, 합의 내용에 따라 통합절차 추진을 지원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