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차관은 9.2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시 양천구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여성 A씨를 만나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 김 차관은 A씨가 겪은 사고에 대해 위로하고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의료급여 등 필요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라고 말했음.
- A씨는 “이번 추석 명절을 병원에서 쓸쓸히 보낼 것으로 생각했는데, 차관이 직접 찾아와 위로해 줘서 큰 위안이 되었다”라고 말했음.
-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들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착지원 제도 개선을 통하여 사회통합을 강화해 나갈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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