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시장경쟁을 통한 결제수수료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전자금융업 결제수수료 공시를 확대하고, 다단계 PG 결제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PG업에 대한 규율체계를 강화한다고 10.1.(수) 밝혔다.
- 현행 수수료 공시제도를 개편하여 전자금융업 결제수수료 공시 대상 및 항목을 확대하고 공시자료 검증을 강화하여 비교가능성을 제고하고 시장의 수수료 경쟁을 촉진할 계획임.
- 불합리한 전자금융결제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PG업에 대한 행위규제를 강화하여 다단계 PG 구조를 완화하고 미등록·부실 PG사를 정비할 예정임.
- 전자금융 업계도 소상공인들의 어려운 상황에 공감하여 업계도 자율적으로 결제수수료를 인하하고 추석을 계기로 다양한 상생 정책을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