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0.1.(수)부터 ‘국립공원 숲 속 쉼터(피크닉존)’를 기존 1곳(월악산)에서 1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신규로 운영하는 숲 속 쉼터 9곳은 △지리산(하동분소 일원), △계룡산(수통골 야외무대 일원), △오대산(선재농장 일원), △치악산(대곡안전센터 일원), △북한산(송추계곡 일원), △변산반도(고사포3 야영장 부지), △무등산*(원효지구 일원), △태백산(하늘공원 일원), △팔공산(갓바위 탐방로 초입) 등임.
- 숲 속 쉼터 지점별로 여건에 맞춰 편의시설을 고정으로 설치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였으며, 접근이 편리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함.
-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많이 만들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작했다”라며, “이용자 입장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살피고 이를 국립공원 관리에 접목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국립공원 숲 속 쉼터(피크닉존) 추진 현황.
2. 국립공원 숲 속 쉼터(피크닉 존) 조성 대상지 현황.
3. 관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