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25.10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순천 순천만’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순천 순천만은 우리나라 연안습지 중 첫 번째로 람사르습지(’06년)에 등재되었으며, 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흑두루미의 최대 서식처임. 순천만과 연계한 관광지로는 순천만 국가정원, 낙안읍성, 선암사 등이 있음.
- ‘순천만’은 순천 시내를 가로지르는 동천과 이사천이 만나는 지점에서 하구까지 약 3㎞ 길이의 강을 따라 170만평의 갈대와 690만평의 갯벌이 형성되어 있어 갯벌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지역임.
- 순천만의 용산 전망대에 오르면 갈대군락, 칠면조 군락, 에스(S)자형 수로 등 뛰어난 생태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순천만 국가정원’은 2013년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면서 조성됨.
- ‘순천 순천만’의 생태관광 정보와 지역 관광명소 추천 여행은 환경부 우리나라 생태관광이야기 누리집과 순천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순천 순천만 소개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