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은 2025.10.16.(목) 서울 금천구 소재 근로복지공단직영 ‘모아래 어린이집’을 방문해 공공돌봄 현장을 점검하고, 학부모·보육교사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 이번 방문은 새정부 경제성장전략과 2026년도 예산안에 담긴 저출생 반등 지원정책을 보육 현장에 찾아가 직접 설명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됨.
- 임 차관은 “저출생은 국가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로, 정부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최근 출생아 수 증가 추세가 이어지는 만큼 저출생 반등 모멘텀을 공고화하기 위해 정부역량을 총동원하겠다”라고 강력한 정책 대응 의지를 밝힘.
- 임 차관은 내년 저출생 예산을 금년 대비 9.3% 증가한 35.8조원 수준으로 편성하였으며, 출산·양육가구가 가장 필요로 하는 양육부담 완화, 돌봄, 일·가정양립, 주거부담 등 4대 분야에 중점 투자했다고 강조함.
- 이날 현장간담회에는 기재부 2차관 외에도 교육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성평등가족부 담당자들이 참석해 부처별 중점 지원정책을 소개함. 부처 담당자들은 현장 의견을 예산 운영과정에서 면밀히 반영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향후 저출생 대책 수립 등에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