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과 한국수자원공사는 10.27.(월) 한국수자원공사 본사에서 ’물·기후테크 분야 혁신제품 해외진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조달청의 공공조달 역량과 한국수자원공사의 글로벌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물·기후테크 기술력을 보유한 혁신기업의 해외시장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음.
- 양 기관은 △ 물·기후테크 분야 혁신제품 수출선도형시범구매 활성화 △ 혁신제품 기업의 해외조달시장판로개척 △ 시범구매 이후 혁신제품의 후속 수출을 위한 지원등에 협력하기로 했음.
- 백승보 청장은 “혁신제품 해외실증은 기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아 추가 수출로 연계될 수 있는 확실한 수출 지원 제도”라고 강조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