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24.(금)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안세창 기후에너지정책실장 주재로 기후부를 포함한 10개 부처가 모인 가운데 기후테크 산업 육성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범부처 전담반(TF)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관계부처 부문별 정책 및 기술개발 동향과 기후테크 신생기업(스타트업) 성장 등 대내외 환경 변화를 고려한 ‘기후테크산업 육성 종합대책’ 수립을 위한 사전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회의임.
- 회의 참석자들은 각 부처별로 관련 사업 진행현황, 제도 개선사항 등 그간의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진 사항에 대한 개선대책 및 향후 정책과제 등을 상호 논의할 계획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앞으로 전문가 논의를 거쳐 기후테크 5대 분야별 핵심기술을 선정해 각 분야별 이행안(로드맵)을 마련하는 한편,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탄소중립 가속화와 산업경쟁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후테크 산업 육성 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임.
<붙임>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