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0.28.(화) 공단본사 생태·탐방 분야의 대표적인 유튜브 영상제작자인‘김준영(TV생물도감)’과 ‘백송희(산속에백만송희)’를 국립공원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 김준영의 ‘티브이(TV)생물도감’은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문성을바탕으로 바다 생물을 비롯해 곤충, 파충류, 양서류 등의 다양한 야생동물의생태를 다양한 영상으로 소개하며, 구독자 88만여 명을 확보하고 있음.
- 국립공원공단은 이들 유튜브 영상제작자가 국립공원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비롯해 주요 국립공원의 계절별 탐방로를 영상으로 소개하는 등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탐방문화를 홍보할 것으로 기대했음.
-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생태와 탐방을 주제로 활동하는 영상제작자들이 국민과 국립공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국민 참여형 홍보를 통해 국립공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국립공원 홍보대사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