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30.(목) 제22회 미래인재특별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미래인재특위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 산하 특별위원회 중 하나로 국가 과학기술 인재정책에 대한 자문, 심의 등을 수행하는 범부처 종합조정기구임.
-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주재한 이번 미래인재특위에서는, ▲「국가전략기술 세계(글로벌) 인력지도 분석(안)」(양자 분야), ▲「국가전략기술 인재 산업 수요 분석 결과(안)」(인공지능 분야) 등을 심의 ·의결하였음.
- 본 분석을 통해 과기정통부는 ▲직무별·학력별 특성을 고려한 인력 양성 전략 마련, ▲교육과정 다변화,▲인공 지능 전환(AX) 융합인재 양성 확대등의 시사점을 도출하였으며, 분석 결과를 관련 정부 사업 추진과 예산 배분·조정 시에 활용하는 한편 민간에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공개할 예정임.
-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국제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현 상황에서 국가 과학기술 발전과 이를 주도할 우수 인재 확보가 곧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음.
<붙임>
1. 제22회 미래인재특별위원회 개최 계획(안) 1부
2. 제22회 미래인재특별위원회 상정 안건 요약 1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