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5.10.30일 (목) 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성 특약을 활용하여 사망보험금을 생전 소득으로 유동화 할 수 있으며, 1차 출시하는 5개 생보사의 대면 고객센터와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사망보험금 유동화 출시일에 맞춰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한화생명 시청 고객센터를 방문함.
- 현장점검에서는 한화생명에서 사망보험금 유동화 준비상황을 보고하였고, 한화생명 내 사망보험금 유동화 대상 계약규모와 고객 안내 현황을 발표하고 소비자에게 보여주는 유동화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요 등을 소개함.
- 이어서, 이 금융위원장은 실제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신청하는 고객과 함께 유동화 全 과정을 함께 시연해 보며, 사망보험금 유동화 신청 과정에서 소비자가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혹은 추가적으로 제도 설명이 필요한 부분 등을 점검함.
- 또한, 이 금융위원장은 사망보험금 유동화가 가능한 종신보험 상품을 직접 가입을 해보며, 고객센터의 현장직원을 격려하였으며, ‘25.10.23일 정책대상자에게 개별 안내가 된 이후 고객들의 주요 문의사항과 추가 안내가 필요한 사항 등을 점검함.
- 정부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TF를 운영하며, 2차 출시(‘26.1.2일까지 全 생보사출시), 서비스형 상품, 月지급 연금형 상품 준비상황 등을 점검할 계획임. 또한 보험을 통해 노후대비를 지원하거나, 국민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상품들도 지속 개발·지원하며, 이와 연계하여 자회사·부수업무 범위 확대, 신탁 활성화 등도 적극 검토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