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0.30.(목) 2025 APEC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결과를 발표하였다.
- 2025년 제36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외교·통상 합동각료회의(AMM: APEC Ministerial Meeting)가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조현 외교부 장관 공동 주재로, APEC 정상회의(10.31~11.1)를 앞두고 10.29(수)~30.(목)간 경주에서 개최되었음.
- 이번 합동각료회의에는 APEC 21개 회원 외교·통상 각료들이 참석하여, △디지털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하고 번영하는 아태지역 구축 방안(세션1) △AI 등 신기술 활용을 통한 역내 공급망 강화 및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질서 하 APEC과 WTO의 역할(세션2) 등을 논의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합동각료성명 채택을 추진 중에 있음.
- 이어 여한구 본부장은 개회사에서 유례없는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 APEC이 다시 한번 연대와 협력정신을 발휘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지난5월 통상장관회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던 ‘제주의 기적’을 경주에서도 이어가자고 당부함.
- 20년 만에 APEC 의장국을 재수임한 한국은 올해 해양, 교육, 고용 등 14개 분야별 장관회의를 개최하여 다양한 정책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AI 협력과 인구구조 변화 등 새로운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의 지평을 넓히며 회원 간 연대와 공조를 강화함.
<붙임>
1. 참고자료
2. 회의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