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일본의 양자 과학기술 분야 국제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한-일 과학기술 혁신토론회(혁신포럼)를 개최했다고 10.31.(금)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세계 양자과학 및 기술의 해’이자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를 맞이하여,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개최시기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양자 과학기술 주요국인 한국과 일본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양국을 대표하는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모여 양자 연구개발 정책 및 투자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양자 과학기술 발전 및 국제 협력 생태계 구축에 대한 협력 의제를 논의했음.
- 행사에서는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가지타 다카아키 교수가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는 특별 초청되어 종합 토론 분과를 이끌었음.
<붙임> 제2회 한-일 과학기술혁신포럼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