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은 10.31.(금)부터 ‘대한민국 우주개발 성과’를 주제로 한정판 기념상품(굿즈)를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과천과학관은 캐릭터를 활용한 인형류 상품만을 판매하였으나, 과학관 방문을 기념하기 위한 상품을 찾는 관람객 수요의 증가에 발맞춰 시범사업을 준비해 왔음. 2025년은 과천과학관에 누리호 실물모형 전시품이 설치되었고 누리호 4차 발사 또한 예정된 해로, 우주개발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과학적 성취를 담아 기념상품을 개발함.
- 출시상품은 총 8종으로, △ 기념우표 2종(개당 6,880원), △ 그림엽서 5종(매(장)당 1,500원), △유성볼펜 ‘코스믹 라떼’(2개입/1세트 8,000원)로 구성되며, 오는 10.31.(금)부터 물량 소진 시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상설전시관 중앙홀 1층에 설치된 ‘기념상품(굿즈) 자판기’에서 한시적으로 만나볼 수 있음.
- 국립과천과학관 한형주 관장은 “기념상품 기획을 확대·발전시켜 과학문화 상표(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과학의 감동을 관람객에게 선물로 전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