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1.1.(토) 2025년 10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하였다.
- ’25.10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6% 증가한 595.7억 달러, 수입은1.5% 감소한 535.2억 달러, 무역수지는 60.6억 달러 흑자를 기록함.
- 10월 수출은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 축소(’2422→‘2520일, △2.0일)에도 불구, 역대 10월 중 최대실적인 595.7억 달러(+3.6%)를 기록하면서 6월부터 5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감. 일평균 수출(29.8억 달러, +14.0%)은 전 기간 기준 최대치를 경신함.
- 10월 수입은 1.5% 감소한 535.2억 달러로, 에너지 수입(101.4억 달러, △9.0%)은 감소하였으나, 에너지 외 수입(433.8억 달러)은 0.4% 증가함.
- 10월 무역수지는 28.9억 달러 증가한 60.6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으며, 1~10월 누적 흑자 규모는 564.3억 달러로 ‘24년 전체 흑자 규모인 518.4억 달러를 넘어섬.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0월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에도 반도체·선박이 전체 수출을 견인하면서, 6월부터 5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