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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및 국내 대표기업과 인공 지능 생태계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실 인공지능정책기획관 인공지능정책기획과
2025.11.01 7p
정부는 11.1.(토) 인공 지능 생태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엔비디아 및 국내 인공 지능 대표 기업과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는 우리나라가 인공 지능 3대 강국과 아시아·태평양 인공 지능 거점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블랙록, 오픈AI에 이은 국제 인공 지능 민·관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인공 지능 기반 시설(AI 인프라) 확보, 물리적 인공 지능(피지컬 AI) 역량 강화, 인공 지능 창업 초기 기업(AI 스타트업) 지원, 우리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업 확대 등을 위해 엔비디아와 지속적으로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함.

- 먼저, 공공·민간의 인공 지능 기반 시설(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처리 장치(GPU) 총 26만 장 이상을 확보하기로 함.

- 같은 날, 과기정통부는 현대자동차그룹 및 엔비디아와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 AI) 선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함.

- 또한, 과기정통부와 엔비디아는 국내 인공 지능 창업 초기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으며, 우리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풍부하게 논의됨.

- 아울러, 이날 오전 삼성전자와 통신 3사(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세대학교와 엔비디아 간의 인공 지능 무선접속망(AI-RAN) 기술 공동연구 및 실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이 개최됨.

- 다음으로, SK그룹은 국내 제조 인공 지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제조 인공 지능 창업 초기기업 동맹(스타트업 얼라이언스)’ 협력 방안을 논의함. 네이버 또한 인터넷 기반 자원공유(클라우드) 및 인공 지능을 기반으로 국내 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참고>
1. 피지컬 AI 협력 MoU 체결 개요
2. AI네트워크 협력 MoU 체결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