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내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11.5.(수)부터 6(목)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처음으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기업이 새로운 시장에서 사업의 기회를 발굴하도록 지원하고, 향후 협력국 다변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음.
- 또한 국내 해양플랜트 서비스기업 30여 개사와 베트남현지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하여 한-베트남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협력포럼, 베트남 시장설명회, 국내기업과 베트남 기업 간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파트너십을 구축할 예정임.
- 베트남은 석유·가스 생산 용도의 대규모 해양플랜트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해양플랜트를 해체 및 재활용하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 해양정책관은 “베트남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가 향후 양국의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을 한층 확대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음.
<붙임> 2025 한-베트남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 행사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