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11.3.(월) 11월을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로 지정하고 다양한 차별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재단은 제9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을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의 차별 예방과 개선을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실시했음.
- 서울, 대구, 안산 등 주요 지역에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고용차별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음.
- 외국인 고용사업장과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국립군산대학교 취업페스티벌 등에서도 청년층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했음.
- 재단은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경남, 전북 등 6개 지역에서 차별없는일터지원단을 운영하며 비정규직 차별예방과 상담·교육을 지원하고 있음.
- 노사발전재단은 국민과 기업이 함께 차별 없는 일터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2025년 「제9회 고용차별예방 강조의 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