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3.(월) 김민재 차관이 경상북도 안동시를 방문해 산불피해지역 복구에 참여 중인 지역청년공동체 활동 현장을 살펴보고, 이어서 마을기업 워크숍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 먼저, 김민재 차관은 안동시 길안면 산불피해지역을 찾아 지역청년공동체활성화 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들로부터 활동 현황과 복구 진행상황을 청취하고, 피해 농가 복구 작업에도 함께 참여했음
- 올해는 산불 등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의 회복을 돕기 위해 청년들이 이재민 지원, 마을 정비, 심리·문화프로그램 등을 추진함, 청년공동체 주도로 지역이 스스로 회복하고 다시 살아나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임.
- 김민재 차관은 현장에서 “청년들의 손길이 지역사회 회복의 씨앗이 되고 있다”며, “청년공동체 활동을 통해 산불피해지역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음.
<붙임> 장관표창 수여자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