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4.(화) 10월 중 전세사기피해자등 503건을 추가 결정했다고 밝혔다.
- 국토교통부는 10월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 2회를 통해 1,049건을 심의하고, 이 중 503건을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결정했음.
- 법 시행 이후 누적 결정 건수는 34,481건이며, 피해자들에게는 주거·금융·법률 등 48,798건의 지원이 제공되고 있음.
- LH는 피해주택 매입사업을 통해 피해자로부터 우선매수권을 양도받아 공공임대주택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10월 기준 3,344호를 매입했음.
- 전세사기피해자는 관할 지자체에 신청 후 위원회 의결을 거쳐 피해자로 결정되면, HUG 전세피해지원센터를 통해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음.
- 국토교통부는 전세사기피해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피해주택 매입과 지원대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전세사기피해자등 결정현황 (10.31. 기준 누계)
2. 피해자 접수·결정 및 지원 현황 (9.30. 기준 누계)
3. 전세사기피해지원대책 안내 창구
4. 각 지원대책 별 소관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