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1.4.(화) 11.5.(수)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로 34회를 맞은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건축 시상으로, 우수 건축물과 창작자, 학생 설계작을 선정해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행사임.
- 대통령상에는 부산 ‘주례열린도서관’, 성남 ‘WHITE STRIPE’, 서울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진주시가 선정되어 각각 공공·민간·주택·건축문화진흥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음.
- 주례열린도서관은 지역사회 소통공간으로의 확장성, WHITE STRIPE는 도시 속 섬세한 설계미, 고덕 어반브릿지는 공동체 회복과 사회적 책임 실현이 높은 평가를 받았음.
- 학생설계 부문에서는 지역사회와 청년 주거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한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어 미래세대의 건축적 감각을 보여줬음.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품격 있는 건축문화 조성과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1.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규모
2.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