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인재개발원은 11.5.(수)부터 「AI 미래혁신 전략과정」을 개설해, 본청 과장과 본부세관 국장 등 핵심간부 50명을 대상으로 정책 의사결정에 필요한 AI 활용역량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교육은 관세청이 추진 중인 ‘관세행정 전 분야의 AI 대전환’을 인적 자원 측면에서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교육과정으로, 정책결정자 스스로 AI를 이해하고 행정현장에 접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음.
- ‘AI 미래혁신 전략 과정’은 사전 온라인 학습과 집합 실습교육을 결합한 블렌디드 러닝 형태로 운영되었으며, 사전학습(10월)에서는 AI 기술이해, 공공분야 성공사례, AI 윤리 등을 학습하고, 집합교육(11.5.~11.7.)에서는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 가능한 AI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됨.
- 관세인재개발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간부급 공무원들이 개인 또는 부서단위로 1인 1봇 프로젝트를 수행하도록 유도할 계획임.
- 유선희 관세인재개발원장은 “AI 교육의 범위를 전 직원으로 확장하고, 직무중심의 전문교육으로 발전시켜 모든 직원이 AI를 실질적인 행정역량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AI 미래혁신 전략과정 개요
<별첨> 교육현장 사진